회사소식

저희 필립에셋은 지역사회와 이웃에 대한 나눔과 섬김을 실천함으로써 사회 공헌과 동반 성장을 추구합니다.



㈜필립에셋 그룹 ‘열정 페스티벌’ 열기 후끈
관리자 / 2018.05.04
광주 본사·전국 8개 지역본부 등 3천여명 참여
엄일석 회장 “전 직원 하나돼 새로운 미래 열자”


 

지난 4일 대구 육상진흥센터에서 필립에셋 그룹 체육대회(‘열정 페스티벌’)가 성황리에 개최된 가운데
이날 울산지점(왼쪽)과 전북본부가 줄다리기 경기를 진행하고 있다.

 
“그동안 열심히 일해 온 필립에셋 전 직원들이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모두가 하나돼 값진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기울였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필립에셋(대표이사 회장 엄일석·사진) 그룹이 지난 4일 대구시 육상진흥센터에서 ‘열정 페스티벌’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엄일석 회장을 비롯한 광주 본사 및 서울·대구·대전 등 전국 8개 지역본부와 에어필립, 순천·울산 등 2개 지점 직원 등 3천여명이 참석해 서로간 우의를 다졌다. 

국가대표 어린이 응원단 ‘레인보우팀’과 ‘임팩트’의 스턴트 치어리딩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1부 필립에셋 그룹 체육대회(비전타워쌓기·보트나르기·줄다리기·코믹 계주·정식 릴레이 계주)와 2부 초청가수 축하공연 등으로 나눠 진행됐다. 

1부 ‘열정 한마당’ 체육대회에서는 엄 회장이 릴레이 계주 경기에 깜짝 출전해 전 직원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기도 했다. 2부 초청가수 축하무대는 아프리카밴드 공연을 시작으로 가수 이은미, 박상철, 김진, 금잔디 등이 아름다운 목소리를 선보여 필립그룹 전 직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어 이날 하이라이트 행사는 엄 회장과 필립 그룹 전 직원들이 참여한 ‘밴드 오브 필립 공연’ 무대가 이어졌다. 엄 회장의 우렁찬 목소리를 선창으로 진행된 이번 무대에서 필립그룹 전 직원이 서로 사랑과 우정을 확인하기에 충분했다. 

직원 이모씨는 “전 직원들이 함께 어울려 우의를 다지는 매우 귀한 시간이었다”면서 “이날 충전한 활력을 바탕으로 필립에셋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 가는데 작은 힘이나마 보태겠다”고 귀띔했다. 

이에 대해 엄 회장은 “그동안 일만 하는 우리 직원, 식구들에게도 정말 멋진 공연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직원들과 함께 대한민국 최고의 가수들의 공연을 관람할 수 있어 너무나 행복했다”고 말했다. 엄 회장은 이어 “현재의 필립금융기업이 있기까지는 임원들, 그리고 직원 모두의 힘겨운 노력이 뒤따랐기에 가능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직원들간 서로 소통하고 의지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특히 “예전에 일선 현장에서 고생을 많이 해 봐서 직원들의 고충을 누구보다 더 잘 안다고 자부할 수 있다”면서 “회사 가족 모두가 잘 사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그것이 목표다. 회사만 잘 되지 않고 필립 전 직원들이 모두 다 잘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환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반드시)필泌’, ‘(설)립立’으로 ‘반드시 일어선다’는 의미를 두고 있는 ㈜필립에셋은 광주 상무지구에 본사를 두고 서울·대전·대구·전주·순천 등 10곳에서 비상장주식 이른바 장외주식시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선진경영기법으로 지역민에게 안정적인 투자기회를 제공해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또 자회사인 필립엔터테인먼트, 필립 크라우드펀딩, 필립 인슈어런스, 에어필립을 설립하는 등 최근 종합자산관리 기업으로 성장해가고 있다. 

임후성 기자 uyear@kj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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