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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문 장외주식이란?

    답변 장외주식은 비상장 주식이라고도 합니다.
    상장 주식은 증권거래소에 등록돼 증권시장에서 매매가 이뤄지는 반면에
    장외주식, 즉 비상장 주식은 증권 거래소에 등록되지 않은 주식으로 장외시장에서 거래되는 주식을 말합니다.
    장외주식 중개 법인과 고객 간 또는 개인과 개인 간의 합의를 통해 가격을 결정하는
    증권의 매매거래를 총칭하는 유통시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참고서적
    ‘엄일석의 장외주식 파워투자’ p. 18

  • 질문 장외주식 거래 시 주의할 점은?

    답변 1. 거래 상대에 대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신원이 확실한 사람과 거래를 해야 합니다.
    그런데 장외주식은 전화를 통해 상대를 확인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럴 경우 반드시 주소, 연락처, 증권 계좌번호 등의 모든 신상 관련 자료를 확보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2. 위조된 주식은 아닌지 따져봐야 합니다.
    위조 유가증권이란 발행 권한이 없는 자가 본래의 유가증권 모습과 비슷하거나 동일하게 유가증권을 작성하는 것을 말하며,
    변조 유가증권이란 본래 유가증권의 일련번호, 금액, 날짜 등 기재 내용을 변경하는 것을 말합니다.
    증권도 위조하거나 변조할 수 있기 때문에 명의개서 여부를 확실히 알고 거래해야 합니다.
     
    3. 장외주식의 평균 매매가를 확인해야 합니다.
    한 곳에서 정해진 가격을 그대로 신뢰하지 말고 여러 경로를 통해 최적의 매매가를 산정해야 합니다.
     
    4. 매수할 때 쉽게 팔 수 있는지를 따져봐야 합니다.
    장외주식을 매수할 때는 반드시 환금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애초에 거래가 잘 이루어 지지 않는
    종목은 피하는 것이 좋고 미리 회사의 정보를 충분히 알아본 다음 매수해야 합니다.

  • 질문 회사의 종목선택 기준은?

    답변 거시경제와 산업전반 그리고 기업의 특성까지 향후 3~5년 이상의 성장성까지도 예상하여 선정하고 있습니다.
    상장을 준비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재무정보나 기술력면에서 그에 합당한 종목들을 선택합니다.
    기본적으로 대주주지분율이 높다거나, 인지도가 높은 회사, 주주변동이 적은 회사, 당기순이익이 자본금 이상이 되는 회사,
    주간증권사의 선정과 IPO 일정의 확인이  가능한 회사들을 보고 있습니다.
    추가로 해외수출비중이 크다거나, 특허등으로 기술력이 독보적으로 우수한 기업 등 상장요건에 부합하거나 유리한 회사들로 선정하고 있습니다. 

     

  • 질문 장외주식 종목선정 방법은?

    답변 금융감독원과 중소기업청에 등록된 상장요건을 갖춘 비상장 기업은 약 2만여 개 이상으로 파악됩니다.
    그 중에서 연 100~150개 정도의 기업이 상장되고 있는데, 당사에서는 그 중 15~20여개의 최상의 기업만을 선정합니다.
    신규종목은 월 1~2개정도로 엄선하며, 안정성과 성장성 그리고 수익성을 투자의 지표로 삼았습니다.
    이미 상장계획을 갖고 있는 기업 위주로 진행하기 때문에 일반 장외주식들에 비해 비교적 안정성이 높습니다.

     

  • 질문 주식의 수익실현 시점을 판단하는 방법은?

    답변 주식의 수익실현 시점은 개인의 판단에 의합니다.
    그러나 회사에서는 담당 딜러를 통해 지속적인 해당종목에 대한 정보를 드리고 있으며
    회사에서 판단한 예상 EXIT 시점은 권해드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투자판단의 책임은 고객에게 있다는 점,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 질문 장외주식을 매입하려면?

    답변 장외주식 시장은 장내시장과는 달리 개인과 개인 간의 거래로
    가격과 수량 등의 협의를 거쳐 거래하는 것이므로 거래 방법이 장내시장보다 어렵습니다.
    회사에서 제공받은 기업검토보고서와 기업IR을 충분히 검토한 후
    매입신청서를 작성하고 회사에 직접입금을 통해 거래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주식의 입고 시기는 기업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입고 전 거래사실 확인서가 교부됩니다.

     

  • 질문 통일주권이란?

    답변 통일주권 : 증권예탁원에 예탁되어 있고 증권계좌 간에 거래가 가능한 증권법상 규정되어 있는 주권
    - 통일된 규격으로 사용 편리성과 거래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한 것
    - 통일주권은 전산으로 증권예탁원을 통한 거래를 함으로 가짜나 사고주권의 우려가 없음 


    □ 통일주권 거래절차와 방법  
    1. 매도자가 매수자의 계좌로 주식 입고 (대개 선 증권계좌 입고 후 은행 계좌이체)   
    2. 실물과 현금 교환 (증권계좌 입고가 안되는 주식)


    ※ 매도, 매수 시 주의사항
    - 통일주권일 경우, 불빛에 비추어서 "대한민국정부"라는 은서유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증권계좌이체를 통한 거래에 있어서는 거래 당사자가 가격을 흥정하고 매도인이 먼저 주식을 계좌이체 시키고,  
      매수인은 자신의 계좌에 주권이 입고된 것을 확인하고 대금을 지불하는 것이 통상적인 관례입니다.
    - 동일한 증권사간 거래시, 증권사 업무시간까지 계좌이체가 가능하지만 타증권사간의 계좌이체는   
      오후 2시 이전에 계좌이체가 가능하다는 것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증권사별로 상이할 수 있습니다.)




    참고서적
    ‘엄일석의 장외주식 파워투자’ p. 44




     
     

  • 질문 주식미발행확인서란?

    답변 기업이 설립되면서부터 유통주식의 형태로 발행하는 회사는 드물기 때문에 우선 주식을 발행하지 않았다는
    확인서를 기업에서 작성해 투자자에게 배포하는 증서를 주식미발행확인서라고 합니다.
    비상장기업의 약 40%가 이런 형태이며, 이 증서는 일정 시점이 지나고 나서
    회사가 통일된 양식의 주식을 발행하는 시점에 미발행확인서와 신분증 등을 지참하고 
    회사에 제출하면 주식을 입고시키거나 실물주권을 받게 됩니다.





    참고서적
    ‘엄일석의 장외주식 파워투자’ p. 44

  • 질문 비상장기업이 공개되는 단계는?

    답변 실제 기업공개 과정은 크게 2단계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1단계는 기업공개를 진행하기 위한 기업과 증권사의 준비단계이고,
    2단계는 실제 기업공개의 진행과 상장까지의 실시단계입니다.

    준비단계는 기업의 외부감사 실사와 주관증권사의 선정과 계약, 기본적인 심사청구 서류 준비,
    정관과 주주변동, 주권발행 등의 준비를 진행합니다.
    실시단계는 예비심사청구-심사-승인-수요예측-일반공모청약-상장의 단계를 거치며,
    이 과정에서 심사청구로부터 승인까지 약 2개월이 걸립니다.

    승인 이후에는 수요예측까지 약 2개월, 수요예측 이후 일반공모청약과 상장까지
    약 2~3주의 시간이 걸리므로 실제 심사청구부터 상장까지는 약 5개월이 걸립니다.

  • 질문 적절한 투자금액 회수 시점은?

    답변 투자 금액 회수 시점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볼 수 있습니다.
    첫째, 1차 수익실현은 투자기간 중간에 목표 수익이 만들어졌을 경우 1차 매도를 통해 수익을 실현합니다.
    목표수익률은 큰 욕심을 내기보다 은행 금리보다 조금 높게 설정해서 안정적인 수익을 실현하는 게 좋습니다.
    둘째, 2차 수익실현은 해당 기업의 기업공개를 진행하는 꼭짓점인 수요예측과 일반공모 청약 시점입니다.

  • 질문 장외주식에 효율적으로 투자하는 방법은?

    답변 첫째, 투자를 결정한 시점에 정보를 제공해주는 기관의 추천 종목 3~5개 정도에
    자금을 분산해서 투자하는 것이 안전하며, 이것은 곧 리스크 관리와 연관됩니다.

    둘째, 자금의 원활한 유동성을 고려해야 하므로 단기투자와 장기투자를 병행하시길 권합니다.
    단기투자 40% 장기투자 60% 정도면 적절합니다.

    셋째, 투자자금을 분산시켜야 합니다.
    4개의 종목에 투자한다고 가정하면 총 투자자금을 4등분하고 종목별 25%의 자금을
    투입하는 것으로 기준을 설정하면 되겠습니다.

     

  • 질문 기업이 상장을 하려고 하는 이유는?

    답변 한 기업이 상장하게 되면 자금 조달이 용이하고, 정부로부터 각종 세제상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장점과
    기업의 언론 노출 빈도가 높아져 기업 이미지 격상, 그리고 HTS, MTS, 증권사 대행을 통해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매매가 자유로워지는 이점 때문에 비상장 기업이 상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질문 주당순이익이란?

    답변 주당순이익은 Earning Per Share, 즉 EPS라고도 하는데 한 주당 순이익을 의미합니다.
    주당순이익은 기업의 연간 당기순이익을 발행주식수로 나눈 값입니다.
    EPS가 높다는 것은 투자가치가 높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100주로 구성된 100만 원짜리 기업이 10만 원을 벌었다면 주식 한 주는 1만 원이 되고,
    수익이 10만 원이므로 주식 수 100주로 나누면 1,000원이 주당순이익이 됩니다.
    A라는 기업의 EPS가 2,000원이고 주가수익비율이 6이라면 해당기업의 현재 적정주가는 12,000원입니다.
    이 기업의 상장 시 주가는 동종업종의 평균 주가수익비율을 곱하여 산출하면 됩니다.
    즉, 어떤 기업의 예상 EPS가 1,000원이고 동종업종 상장기업의 평균 주가수익비율이 11이라면
    이 기업의 상장 시 목표주가는 11,000원이 됩니다.





    참고서적
    ‘엄일석의 장외주식 파워투자’ p. 72,300
     
     

  • 질문 주가수익비율이란?

    답변 주가수익비율은 Price Earning Ratio, 다시 말해 PER이라고 부릅니다.
    PER는 기업의 현재 주가를 EPS로 나눈 값입니다.
    PER가 10이라는 것은 1주의 수익에 비해 10배 비싸게 팔리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통상적으로 PER의 기준값은 10인데 10이상이면 고평가,  10이하면 저평가 된 것으로 판단하면 됩니다.




    참고서적
    ‘엄일석의 장외주식 파워투자’ p. 73,120,299
     

  • 질문 주식보관증이란?

    답변 실제 주식을 미발행확인서나 통일주권으로 교부하지 않고 미발행한 사실이나 통일주권을
    은행이나 증권사, 기타 기관, 개인 등이 보관하고 이를 증명한다는 보관증을 작성해서 발행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런 경우 거래할 때 특정 기업주식을 담보로 하거나 세무사나 변호사 등의
    공증 절차를 취하는 보완장치를 취하는 것이 보다 확실한 방법입니다.






    참고서적
    ‘엄일석의 장외주식 파워투자’p.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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